다른 듯 같은. 같은 듯 다른 두 책.
앞에서 언급한 피터드러커의 4가지 커뮤니케이션 원리를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법
피터드러커가 말하는 커뮤니케이션 4가지 원리
장애인과 비장애인 가리지 않는 그런 웹 서비스.
돈 많은 포털이 안하면 누가 하리요.
어떻게 하면 리서치 데이터를 보다 그럴듯하게 구라칠 수 있을까? 디자인 리서치의 양면성.
ux 부서의 사람들이 해야할 궁극의 업무 이야기
UXRound 2010.
UX팀원으로서 살아가는 아주 가벼운 이야기 @ Daum
화이트보드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한 컨셉모델링의 좋은 예. 예나 지금이나 잡스횽아의 명쾌함은 그지없고 꽃미남 시절의 미모를 보는 맛도 쏠쏠하다.
작년초 쯤 쓴 글.
역시나 ‘나 왜 저때 저딴 말투로 글 쓴거지?’ 라는 생각 뿐이다. (문장 말미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쉬프트 66까지 있다. 젠장.. ㅜㅜ)
방법론 같은거 없이 뭔가 근사한 결과물을 만든 적이 없는 사람들이 방법론만 먼저 배운체 뭔가…
아이 해드 어 드림. 이라고 과거형이 되지 않길 늘 바라고 또 바래라. 안그러면 병신되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