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드림팀을 꾸려본다면 어떤 타짜들을 모셔와야 하는걸까.
가령 ‘MT 계획하기’ 라는 주제하에 아이디어 회의를 해본다고 치자.
누군가 말한다. “청평으로 갑시다.”
그러자 A가 반응한다. “청평은 너무 가까와서 MT 가는 맛도 안나고 재미없어요.”
B는 이렇게 반응한다. “청평은 가까와서 금방 갔다올 수 있는 이점이 있네요. 차 렌트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