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단계의 디자이너인가.
ux 부서의 사람들이 해야할 궁극의 업무 이야기
아이 해드 어 드림. 이라고 과거형이 되지 않길 늘 바라고 또 바래라. 안그러면 병신되지롱.
이건표 교수는 엘지로 정지홍 교수는 삼성으로.
두둥.
UX적인…, UX를 고려한.., UX가 중요… 와 같이 UX블라블라와 같은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이유중 하나는 그동안은 마치 그런게 하나도 없이 세상이 돌아가다가 갑자기 ‘UX’라는 신이 짠 나타나서 이것을 숭배하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 처럼…
개인적으로 실험실에서 이루어지는 UT보다 실제 사람들이 사는 곳을 찾아가 대면하는걸 더 선호하는 이유는 다른것 보다도 실험 결과를 굳이 report로 정리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훨씬 더 강하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어디서 그럴싸한 있어보이는 사진 가져다가 유저 프로필, 페르소나 이딴거 열심히 만들어…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성경의 만고의 진리 말씀이 그대로 우리 분야에 도움이 될 때가 종종 있다. 어설픈 UXer로 살아가는 이들에게(나포함) 경종을 울려주는 이야기.
…
잡지사에 기고했던 아이폰 어플 리뷰.
장기간 내 폰에서 지워지지 않고 살아남아 있는 몇안되는 놈 중에 하나다.
디자이너들이 싫어하는 기획부서(UX관련 사람, 리서처, 기획자, 마케터 등을 통칭)의 말말말
간만에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친 만큼 싹다 지우고 새로 시작하려다 무슨 유령 블로그도 아니고 텅빈 블로그는 너무 좀 거시기할 것 같아 한 2년 전 즈음에 쓴 포스트 하나 재탕해서 다시 블로그 시작. 더불어 곳곳에 뿌려진 블로그들을 이곳으로 모으는 작업도 함께 시작.(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