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HCI학회 Ed H.Chi 박사의 초청 강연 이야기
네그로폰테 Vs. 밀턴글레이저
어떻게 하면 리서치 데이터를 보다 그럴듯하게 구라칠 수 있을까? 디자인 리서치의 양면성.
작년초 쯤 쓴 글. 역시나 ‘나 왜 저때 저딴 말투로 글 쓴거지?’ 라는 생각 뿐이다. (문장 말미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쉬프트 66까지 있다. 젠장.. ㅜㅜ)
방법론 같은거 없이 뭔가 근사한 결과물을 만든 적이 없는 사람들이 방법론만 먼저 배운체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