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와 PM. 그 둘의 유사성에 대해.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 디자인과 과학의 그 미묘한 경계.
네그로폰테 Vs. 밀턴글레이저
앞에서 언급한 피터드러커의 4가지 커뮤니케이션 원리를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법
화이트보드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한 컨셉모델링의 좋은 예. 예나 지금이나 잡스횽아의 명쾌함은 그지없고 꽃미남 시절의 미모를 보는 맛도 쏠쏠하다.
작년초 쯤 쓴 글.
역시나 ‘나 왜 저때 저딴 말투로 글 쓴거지?’ 라는 생각 뿐이다. (문장 말미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쉬프트 66까지 있다. 젠장.. ㅜㅜ)
방법론 같은거 없이 뭔가 근사한 결과물을 만든 적이 없는 사람들이 방법론만 먼저 배운체 뭔가…
UX 드림팀을 꾸려본다면 어떤 타짜들을 모셔와야 하는걸까.